붉은 한복을 입은 안내자가 등불 켜진 신당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컷
오늘사주

왔구나, 서연.
이제 전부 보여줄게.

서연의 사주 · 전체 리포트

밤새 네 사주를
한 권으로 적어뒀어.

1994. 03. 17 · 시간 모름壬寅일14장 · 43절 · 약 140분
se*****@gmail.com 으로도 보냈어 · 언제든 다시 열 수 있어